Spring Boot는 Toy Model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Production 수준의 Spring Application을 만들기 위해서 도와주는 것이다.

Opinionated View는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을 Spring Boot에서 제공해 준다.

Third Party Library도 기본적으로 제공을 해 준다.(ex. Tomcat)


※ 목표

 - 스프링 개발을 할 시에 더 빠르고 폭넓게 사용성을 제공해 준다.

 - 일일이 설정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설정을 제공한다.(그러나, 사용자들이 원하는 요구사항대로 변경이 가능하다.)

 - 사용자가 원하는 비기능적인 요소도 제공하여 준다.

 - xml를 사용하지 않고, Code Gerneration을 하지 않는다.

나는 게으른 개발자이다. 

예전엔 계속적인 기술의 발전에 따라가기 위해서 발버둥을 쳤었고, 현재는 지금의 개발자로 안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React를 다시 공부하고 있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 않는가??


그에 따라서 나도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

하루에 1회차씩 내가 이해한 내용을 남기려고 한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다.

단순히 React의 경우에는 Virtual Dom을 쓰는 UI 라이브러리라는 정도??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 나이가 먹어서도 UI에 집중하냐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UI야 말로 고객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이고,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시작해 보자!

 

드뎌 2013년 12월 27일!!  내 나이 29세...

지금까지 해 본거라곤, 공부와 일밖에 없던 내가 이제 모든 것을 내려 놓고 30세를 앞두고 떠나기로 결정하였다.

 

참 이때까지 무엇을 한건지...

영어도 못해,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어....

단지 하는 거라곤, 검색과 딸랑 몸하나 가지고 가는 여행.

또한 30세 앞둔 첫 해외여행이라서 떨리긴 한다.

나의 루트는 다음과 같다.

 

프랑스(파리) -> 독일(하이델베르크) -> 독일(프랑크푸르트) -> 독일(베를린) -> 체코(프라하) -> 독일(뮌헨) -> 이태리(베니스) -> 이태리(나폴리) -> 이태리(폼페이) -> 이태리(로마) -> 이태리(피렌체) -> 이태리(밀라노) -> 프랑스(파리)

 

총 27박 28일 일정이다.

 

 

또한, 비행기를 2주전에 구입을 하였기 때문에 파리인파리아웃으로 중국남방항공으로 구입하였고, 993,200원으로 결제를 하였다. 실제로는 더 비쌌지만, 할인쿠폰을 적용해서 위와 같이 되었음을 알려드려요.

 

가기 전에 정말 준비해야 될건 유레일패스, 에어목비게만 챙기시면 될 듯 하다.

유레일 패스(21일 연속 사용 -> 이로 인해서 총 파리에 묵는 일수가 앞의 4일 뒤의 3일 해서 총 일주일을 파리에 있었다. But, 파리에서는 에펠탑도 못 올라가고, 그 유명한 마카롱도 못먹었다는 사실은 또 한번 가야 된다라는 결심을 나에게 주었다.)는 하나투어에서 준비하여서 670,770원이 들었다.

 

그외 준비한 것들.

1. 유럽심카드 : 참고로 (사용을 해보니) 추천을 안한다. 만약 사용한다면, 60유로가 넘는다면, 꼭 미리 60유로 한계치를 풀어달라고 미리 말하고 떠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But, 이것을 몰랐던 나는 결국 이로 인해서 6시간 정도를 이태리(밀라노)에서 허비하고 만다.

   유럽심카드의 비용은 현재는 적용되지 않는 카페에 중요글을 입력하게 되면 할인을 해 주어서 19,900원이 들었으며, 추가로 택배가 왔을시에 착불이라서 3,000원 추가!!! 또한 100유로 충전하여 총 19,900원+3000원+185000원 = 207,900원이 들었다.

   참고로, 10,000원은 30일 이내에 유심카드를 보내게 되면, 보증금으로 10,000원을 주지만, 나는 도착하는 일이 금요일.... 유심을 반환해야 하는 날이 일요일... 아우~ 결국 보증금은 못받고... G.G 하였다.

   이제 다시는 차라리 하루에 9,000원(VAT포함 9,900원) 하는 로밍을 하고 무제한로밍을 쓰는게 낫다라는 결론(참고로 데이터를 꺼 놓고 하루를쓰지 않으면, 9,900원이 나가지 않는다.)이다. 114로 하면 한국말로도 이의제의도 할 수 있고, 언어가 문제인 사람은 꼭 무제한 로밍을 신청하고 가세요!!!!!!

 

2. 쓸데 없이 가져간 것들

   - 물통 : 유럽에서 보통 물을 사 먹는 것이 일상이다. 또한, 물이 0.67유로에서 1.5유로 정도(1000원에서 3000원 정도) 하니 한국사람의 입장에서는 엄청 아까울 수 있다. 하지만, 그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수고... 또한 한인민박에서 묵었을때, 숙소도 물을 사 먹는 입장이라서 물을 떠갈수 없으므로, 물통은 짐이 되어 버렸다.

    - 랜턴 : 저녁에 렌턴을 쓸 수 있다고 해서 가져갔으나, 전혀 사용안함... 짐이다!! 짐....

    - 옷핀 : 옷핀은 필요상 적당히? 한 5개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짐을 보호할 목적으로 가져가는 것이므로 이것도 많으면 짐이 된다는 것이다.

    - 노트 : 뭔가 하나씩 적으려고 가져갔던 노트... 하지만 기차를 타든 어디든 가든 쌓이는건 피로와 머릿속의 지우개뿐이다. 가져가도 짐이므로, 핸드폰으로 왠만해서 다 가져가고, 중요한 것은 사본을 만들어서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자!!

    - 옷걸이 : 왠만하게 옷걸이는 다 있다.물론, 유스호스텔이면 모르겠는데 한인숙소를 다닌 나는 사장님~~ 옷걸이 하나만 더 주세요~~(필살애교?) 이렇게 하면 하나 더 준다는 거.... 옷걸이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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