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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였지만, 연인들을 무릎쓰고 탈피하기 위해서.....
섬을 가기로 했다.
08학번 후배들과 함께.. 물론, 당일치기....
10시 30분에 동인천 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내가 사는 곳은 주안....
※ 주안(구 시민회관)에서 동인천으로 가는길.....
515번 마을버스 → 2번 시내버스(환승료300원) : 총 900원
동인천 역에서 1명을 더 기달리기 때문에 남은 20분을 허비하기 위해서, 김밥천국에서 1줄에 1500원짜리 4줄을 사서 들어가기로 했다.(실제로, 무의도에 들어가니 횟집과 해산물 쪽이었고, 후배중에 해산물을 못먹는 사람도 있지만, 돈을 아끼기 위해서...)
※ 동인천에서 무의도를 향해....
동인천 역 앞에서 306번(버스비 : 3900원)을 타면 인천대교를 통해 영종도로 가서 인천 국제공항을 거친 후, 잠진도 선착장으로 향한다.(인천 국제공항 3층 입국장에서 5분 거리)
그리고 잠진도 선착장에서 선박비(왕복 : 3000원)을 내면.... 배를 타고 무의도 입구에 들어간다.
※ 무의도 입구부터의 여행....
무의도에서 내리면 마을버스가 대기한다.
무의도에서는 실미도와 하나개 유원지(천국의 계단 촬영지, 오수정 칼잡이 촬영지) 두 군데가 있다.
실미도는 버스를 타지 않고 400M 정도 걸어가면, 실미도 입구 들어가는 곳이 보인다. 물론 그 곳에서부터도 700M 들어가야 하지만, 차비를 아끼려면...
(참고로 여기서는 버스카드가 되지 않는다.)
이 사실을 몰랐던 우리는 마을버스를 타고, 하나개 유원지로 들어갔다.
(천국의 계단 촬영지는 들어갈 수 있지만, 내부까지 보려면 3000원이 들지만, 돈을 아끼기 위해 PASS!!)
이 후의 이야기는 사쥔으로 보시고 일촌은....... 싸이에서 보세요..^0^
제 싸이는 www.cyworld.com/kskmw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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