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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1:17
※ ADD 함수 알고리즘
    state = 0(삭제), 1(자유공간), 2(작업중) 이라고 가정
  
    1. size가 맞는게 없을 경우(대기공간으로 가야 한다.)
        state == 0  || state == 1  && location->size < temp.size

    2. 중간에 삭제 공간이 있고 최적의 공간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단, prelocation 필요)
        ㄱ. state == 0이고 location->size > temp.size;           -> best에 해당
        ㄴ.  best->size < location->size                             -> best 변경 및 pre 변경
 
    3. 맨 마지막 state == 1 이고 location->size > temp.size 인 경우
        pre ->  temp -> state == 1 (물론 자유 공간의 용량을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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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23:54

오늘 1학기만에 만난 동창과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번년도 최초의 공포영화이자 마지막 공포영화인 우리나라 영화.....
평점이 10점 만점에 7.39정도 맞았지만, 지금 개봉하는 영화가 모두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나머지는
미이라3, 다크나이트, 눈에는눈이에는이, 놈놈놈등이 있었지만, 처음 내가 찜했떤 고사를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4시 30분 타임을 보았는데, 6시 30분에는 윤정희씨와 이범수씨가 무대인사를 온다구 하더군요
그러나 매표를 12시 30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6시 30분 타임에는 무려 100표 이상이 예약됬다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윤정희씨가 6시 30분보다 일찍 온 관계로 4시 30분 타임에 무대 마지막 인사로 등장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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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니까, 에겅에겅;;; (화질도 별루, 확대도 별루네요)

[영화 정보]
제   목 : 고死 : 피의 중간고사
장   르 : 공포, 스릴러
개봉일 : 2008년 8월 6일
출연배우 : 이범수, 남규리, 윤정희, 김범

줄거리 :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 명씩 죽는다. 시험은 시작되었다. 정답이 아니면 모두 죽는다. 시험은 시작되었다!

수능을 약 200여일 앞둔 어느 토요일, 전교 1등부터 20등까지의 모범생들만을 위한 특별엘리트 수업이 진행중이다. 의리파 여고생 이나, 교내 킹카 반항아 강현을 비롯, 늘 이나에 대한 질투에 시달리는 단짝친구 명효, 전교 1등에 집착하는 편집증 혜영, 환각과 망상에 시달리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조범, 불면증에 시달리는 전교 2등 동혁, 소심증이 병이 된 전교 3등 재욱, 신경증 증세를 앓고 있는 전교 4등 수진 등의 문제적 모범생 20명과 교내 최고 인기샘 창욱과 엘리트반 수업을 맞은 신입 영어선생 소영, 학생주임 치영이 전부이다.

 그러나 수업 중 갑자기 교실 TV와 교내 스피커에서 ‘엘리제를 위하여’가 울려퍼지고 화면에는 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는 수조 안에 갇혀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전교 1등 혜영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한 목소리가 학생들에게 혜영의 목숨을 건 중간고사 문제를 출제한다. 도망칠 곳도 없고, 학교 안에는 선생님과 학생 24명 뿐. 그렇게 우리들만을 위해 준비된 피의 중간고사가 다시 시작된다.

 “주어진 시간 안에 정답을 맞추지 않으면 여러분의 친구는 죽게 됩니다” 살고 싶다면, 정답을 맞춰라! 전교 1등 ‘혜영’뿐만이 아니다. 하나 둘 씩 친구들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문제의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 한정된 시간! 한정된 장소!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死가 시작된다.

결론은, 보셔도 그렇게 후회는 되지 않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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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 2008/09/09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이거 바써요 ^ ^ ㅋ ... 그냥 그렇게 바써요~*

괜찮았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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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5:57

안양대학교 장학금 규정에 대한 시작과 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2008년 8월 9일 결국에는 장학금 명단이 발표되었다.

물론 많은 사람이 장학금을 받긴 하였지만, 토익 점수가 필요하여서 많은 학생들이 과수석 또는 학년의 1등부터 5등까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받지못하고 밀려서 다음 사람들이 받게 되었다.

물론 토익 점수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의 제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여기에서는 문제가 된 이유와 또한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의견을 밟고 지나간 학교에 대해서 말을 해 본다.

2008년 3월 11일
학교에서는 『장학규정변경 및 신설 장학금 안내』의 공지사항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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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상은 학교에서 내 놓은 공지문이다.

학생들은 여기서 의문점을 내 놓기 시작하였다.
첫째, 토익이라는 것은, 물론 스킬이 있긴 하지만, 영어라는 것은 단 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3월 11일날 내 놓은 이 장학금 제도는 3월달부터 해서 6월 즉, 1학기가 끝날때까지 토익 정규 시험은 많아야 3번 볼수 있다는 것이었다.

둘째, 제일 윗쪽에 보면 "2008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이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이것은 곧 08학번부터 적용이 된다는 것이었으므로,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는 점이다.

셋째, 글로벌 장학금의 경우에는 ③ 장학금 이중수혜 가능이라는 것이다. 모든 장학금은 모든 사람에게 주기 위해 이중 수혜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금하고 있으며, 복지장학금을 받은 사람이 성적 장학금을 받을 수 없듯이 이것은 모순된다는 것이다.

3월 31일
학교에서는 『2008 장학규정변경 및 신설 장학금 안내』의 공지사항을 똑같은 본문으로 내 놓았다.
이러한 공지는 위에서와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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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4일
학교에서는 『성적장학금 적용기준 변경에 따른 정기 모의토익시험 실시 안내』의 공지를 내 놓았다.
또한 『모의 토익 Contest 대회』의 공지를 같이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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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본문에서 보다시피 제일 위헤 "2008학년도 2학기부터" 라는 문구가 써 있다.
이것을 보고 학생들은 1학기 동안 공부할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실 것이다.

만약, 1학기에 적용된다고 했다면, 5월 2일과 6월 5일날 2번의 모의토익을 보고 그 점수로 인해서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으며, 못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2008년 5월 1일
학교에서 『성적 장학금 적용기준 변경에 따른 안내』 공지문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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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또 무슨 말일까요?
첫째, 여기에서는 2008학년도 1학기에 한해 라고 나와 있습니다. 위에서는 계속하여서 2008학년도 2학기라고 하였는데, 이런 또 어이없는 말이 있군요
둘째, 2008학년도 1학기에 한해 4학년들에게도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똑같은 학생인데, 4학년들에게는 똑같이 시행되지 않는다. 그게 말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또한 "시행키로 하였습니다" 라는 그 문구는 학생들을 위한 것 같이 써 놓으셨지만, 실제로 그 말에 동의하는 학생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학교에 전화해 본 결과
학생 서비스 센터
- 1학기에 적용
학사 지원과 - 2학기에 적용(이 말은 2학기 성적 장학금 즉, 1학기에 나온 성적으로 2학기 성적 장학금을 줄때 적용된다는 것이었다. 결국은 1학기에 토익 점수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2008년 6월 20일
학교에서는 『토익(정규) 성적표 제출안내』의 공지문을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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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기간이 문제였습니다. 저 역시도 40,700원이라는 돈을 주고 나서라도 토익점수를 내고 싶었기에, 추가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곧 공지사항에 뜬 7월 18일 15시까지 토익 시험 6월 29일 마지막으로 보는 것은 7월 19일 오후 9시에 점수가 발표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막무가내인 학교!!!!
그래서 뜻하지 않게 추가 접수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7월 10일날 어떤 학생에 의하면 7월 21일(월) 오후 3시까지 내면 인정해 주겠다고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참 이것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추가접수를 취소한 사람도 있고, 보았지만, 바로 위의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저 학생분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저 학생이 써 놓지 않았다면, 아무도 모른채 그냥 지나갔을 겁니다.

2008년 7월 11일
많은 학생들이 이 문제에 대해 항의를 하고, 또한 신문(국민일보)에 나자 학교에서는 선심쓰듯이
『모의 토익 및 졸업 토익관련 시험 안내』의 공지를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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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선심쓰듯이 내놓은 대책!! 어이없으시죠?

이것에 대해서는 많은 학생들이 항의를 하고 싶었지만, 시험을 보지 않으면(자기의 등수를 알 때 입니다.)
장학금을 놓칠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학생들이 어쩔수 없이 보게 되었습니다.

But, 7월 26일 L/C의 문제점
환경 : 강의실이 크고, 비도 오며, 에어컨은 20도까지 내려간 상태!!
         또한 강의실 특성상 음성이 반사되는 고로, 음성이 울렸습니다.
(ex) 제가 본 강의실에서는 L/C를 6번까지 듣다가 웅웅댄다고 하자 끄구 다시 1번부터 들었습니다. 하지만 Part 1~2는 한문장이기 때문에 그러다 치구, Part3~4는 울리는 대화 속에서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하지만 벌써 40번이 넘은 상태라서 아무도 항의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L/C를 검사하시는 분은 군대갔다왔냐면서, 그런것을 왜 물어봅니까?
         다른 곳도 다 그래요.... 그럼 모든 강의실에 문제가 있다는 뜻??

2008년 8월 9일
장학금 명단이 뜨다..
결국엔, 토익 점수가 안되는 사람들은 다 빼고 장학금 명단이 나왔습니다.

추가적인 말)
국민일보에 실린 기사를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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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학생들은 이 말에 많은 할말이 있습니다. 문자를 보낸일도 없으며, 이게 토익 장학금이지, 성적장학금이냐면서...

마지막 결론입니다.
학생들은 저 정책에 대해서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갑자기가 아니라 학생들의 준비할 시간을 주고, 시행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고, 학생들의 불만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무책임한 학교에, 아무리 학교에다가 많은 이야기를 내 놓았지만, 수용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학교의 홈페이지조차 답변을 달아주지 않습니다.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 그러나 그 주인마저 무시당하고 있습니

주인이 아니라 전세를 살고 있는 세입자처럼 말이죠.....
그리하여서 학생들은 그 할말조차 할 기운이 없습니다. 또한 학교에 대한 희망, 미래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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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학생들이 써놓은 글 일부분입니다.
정말, 학교가 학생을 위한다면, 학생들의 의견도 존중할 수 있는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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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 2008/08/10 2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_ - 참.. 학교에 실망이 많아요 ;
그리피아드 | 2008/08/10 23:25 | PERMALINK | EDIT/DEL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두 어쩔수 없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 수가 없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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